(마감되었습니다)스토리 텔링의 기술(나만의 이야기 하나 만들기)

이가혁
2018-05-28 23:55
조회수 245


--> 카카오톡 오픈채팅 들어와서 인사해주세요 :)


▨ 기타 전할 말

재밌게 이야기하고 이야기 만들어봐요!!ㅋㅋㅋ

사진이나 포스터를 함께 올려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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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둥아리후기(7둥지 안다슬)
6월부터 시작한 스토리텔링 둥아리가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 모임에서는 서로의 완성된 시놉시스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결혼과 비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 가모씨, 새로운 인류를 통해 다양화된 현 시대를 둘러보아준 정모씨, 여름날 섬뜩한 스릴러를 준비한, 유일하게 ppt를 준비했지만 긴 글에 눈이 아파 돌아가면서 읽었던, 그래서 더 재밌었던 동모씨의 이야기, 고양이와 따뜻함을 나누는 지모씨의 이야기, 핑크색 하늘을 마주한 저의 이야기, 그리고 기억이 나지않는 또한명의 지모씨의 이야기(죄송..)
우리는 서로의 스토리를 들었습니다. 스토리를 만들고 나누면서 느낀 것은 그 과정속에 우리의 삶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주인공에게 자신의 욕구를 투영하고, 혹은 자신이 되기도 했습니다. 주인공이 살아가는 시대에 현시대를 비판하는 시각도 있었습니다.
스토리텔링 둥아리는 이것으로 끝이지만 구체적인 작업을 할 사람들은 다시 모이기로 했습니다.(재공고가 난것을 보아 누군가도 모이지 않은것 같습니다만....다들 다시모이세요ㅎ)
이곳에서 만들어진 이야기가 세상에 눈을 뜰 날이 기대됩니다. 그게 글이든, 영상이든, 사람이든^^
마지막으로 함꼐 참여했던 둥지원들과, 둥아리장 가혁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짝짝 수고했어요~~그리고 재미있었어요정말루~
7월 둥아리후기 7둥지
이번7월은 개인적으로 정신이 없어서 둥아리숙제도 못하고..ㅠㅠ그래도 함께하는 둥아리사람들과 가까워지는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지는 중이다. 처음에는 스토리에 집중을 많이했는데 시간이 지나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꺼내도록 유도하는 둥아리장님~서로의 고민을 알고, 그것을 스토리에 자연스레 녹이는 과정도 흥미롭다.
의도했던 그렇지 않았던, 우리의 스토리에는 우리의 성격이 존재하고, 바램이 기웃거리고, 감정이 녹여져있다. 스토리가 완성될 즈음에는 여러 이유들로 응원을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스토리를 우리 둥아리뿐 아니라 세상의 많은 이들이 알게되길 바란다.
둥아리후기 7둥지
둥아리 스토리텔링은 3회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화사 픽사에서 제공한 영상을 참고하여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주요 활동입니다. 그 외에도 둥아리장님의 경험과 열정이 담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3번째 모임에서는 분식집 이름짓기, 노래 듣고 빈칸의 글 채우기 등을 했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생각에 비난하지 않고 다른 생각을 덧붙여주는 회의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까이지 않을거라는 마음에 편하게 아이디어를 낼수 있고 거기에 덧붙여진 이야기들은 꽤 많이 흥미진진합니다.
앞으로도 어떤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있을지 기대됩니다. 둥아리를 마칠즈음에는 재미있는 본안만의 이야기가 하나씩 손에 들려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