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도생활][강남22도] 7월 마지막주와 8월 첫주 비가 많이 오네요

박진욱
2020-08-03
조회수 957

안녕하십니까! 강남 22도에 거주하고 있는 박진욱입니다.

 어제 그리고 오늘 8월 첫 쨋주 월요일 이렇게 비가 많이 내려 오네요. 장마가 끝나고 쌀쌀해지면 본격적으로 하반기가 시작 되겠죠. 

그리고 추석이 지나고 겨울이 되면 2020년도 끝이네요.

7월도 끝날 줄 몰랐는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있네요. 




#1성호쓰 생일 검아어

어제는 8일에 퇴실하는 성호의 생일이었습니다.

편입준비생인 성호가 요즘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과정에서

성호를 위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생일파티가 열였습니다.


성호가 감동을 받아


"다들 검아웡 햄버켕 꾸우" 

라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을 해주었습니다! 

성호야 생일 축하해



성호가 오랜만에 집에서 돌아와서 포천에서 고기를 사들고 왔습니다. 어제 일요일 저녁도 고기를 구워먹으면서 행복한 저녁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성호가 일주일 뒤에 나가서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 같애요. 이번 겨울에 꼭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좋은 학교로 편입학을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성호쓰 화이팅!


#2고통스럽지만 보람찬 아침 스터디

이렇게, 매일매일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아침 6시 30분에 요즘도 꾸준히 내려오고 있는데요. 내려갈 때 마다 유투버 양킹 형님과 직장 생활과 공부를 동시에 하고 계시는 윤혜님이 이미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윤혜님과 함께 7시, 각자의 공부를 하기 전 영어 스피킹 및 스피치를 기획하고 보아주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요.

항상 내려가있으면 윤혜님이 미리 준비해 놓고 계십니다. 


2주 전부터 시작했는데, 첫쨋주는 한명이 지각하기도 하고 해서 스피치를 못했던 날들이 종종 있었는데, 둘쨋 주는 출석률 100프로로  5일동안 영어로 이야기 하기를 성공했습니다. 20분동안 영어로 어떻게 말할지 기획을 하고 5분동안 각자가 이야기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1. 자신의 취미

2. 타임머신이 있다면 언제로 가고 싶은가

3.지니에게 3가지 소원을 요청한다면

4. 자신의 해외 경험 


등 컨텐츠를 하루하루 다르게 선택해서 5분동안 이야기를 하는 방식이에요.  옆에서 양킹형이 도와주기도 하면서 서로 동기부여룰 주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침을 보람차게 보낼 수 있어서 자기 전까지 보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윤혜님이 적으신 영어 노트입니다! 엄청 열심히 준비하신!


#3 존버를 위한 필수수단

편입준비생, 취준생, 이직준비생 등 각자의 시간을 소중히 써야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공부를 하는 1분 1초가 사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다보면 당이 떨어지기도 하고, 집중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순간이 올 수 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때르는 서로과 맛있는 과자와 음료를 사주면서 서로 응원을 해주는것 같습니다. 

강남 HUG의 장점은 중 하나는 바로 위치성 인데요. 그래서 편의점도 걸어서 20초, 외국 과자를 판매하는 곳도 1분, 등 원하는 과자를 살 수 있는 곳에 둘러쌓여 있다는 점이 바로 장점입니다.  그래서 맛있는 과자를 먹으면서 공부를 할 때 보람을 느끼고 집중도 더 잘되고 공부도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4 알에서 나온 삐악스!

8월 1일 지연이가 퇴실을 했는데요. 그래서 그 전날 7월 31일 마지막 날 지연이와 소현이와 같이 집 앞에 있는 닭발 맛집을 갔습니다. 3명다 매운것을 제대로 못먹어서 크림 닭발을 주문 했는데요. 지연이는 쉐어니도에서 거주하면서 취업에 성공을 했다면서 고마움과 이제 떠난다는 서운함 등을 표현했습니다. 그래서 4개월 동안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잊을 수 없는 순간이라면서 소중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지연이의 도움으로 소현이와 함께 지연이의 회사에서 잠시 일을 하기도 했는데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른 곳에 가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삐약스 화이팅!


닭발에 떡고치 그리고 주먹밥 그리고 테라까지 맛있는 닭발집을 이제야 처음 가보다니

앞으로 종종 가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5지금 이순간을 즐기는게 중요

7월 24일 허그 챌린저스 2차 성과보고회가 있었는데요. 

그레이님께서 이날 회의를 주최를 해주셨고 앞으로 진행될 일정에 대해 간략히 피티를 해주셨습니다.


그레이님께서 큰 부담을 가지지말고 "지금 이순간을 즐기면서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이야기를 해주셨고, 저희 또한 부담없이 재미있게 남은 1개월도 활동하며 마무리를 지어보려고 합니다. 그레이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허그챌린저스 우수팀 선정 기준에 대해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저는 어느팀에 다 들어가서 어떤 팀에 들어가도 좋은 성과를 받을 것만 같은..



#6바다님 해드폰 잘 받았습니다

바다님이 주신 해드폰

그레이님을 통해 잘 전달받았어요!

사실 깜빡하고 이어폰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세탁기에 돌려서 고장났는데

그래서 노트북을 쓸 때 해드폰을 끼고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음질도 정말 좋고, 딱 좋은 타이밍에 소중한 해드셋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 글을 쓰는 순간에도 해드폰을 쓰면서 글을 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바다님 

쪽지까지 써주셔서 

제 장농에 붙여 놓았습니다! 

바다님도 늘 화이팅이고

하시는 일 마다 좋은 일이 일어나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15 22